Turtle by TWICE

Artist: TWICE

Album: Twicetagram

Genre: Pop

Length: 3:18

TWICE sings of their overwhelming crush on a boy, who is slow to realize his own feelings in Turtle. Just like in Tortoise and Hare, no matter how ahead of their feelings the girls are, TWICE is willing to wait for the boy to finally catch up.

Turtle lyrics

Oh, whoa, oh, hmm
처음엔 아무 느낌 없었는데
매일 티격 대면서 우리 싫지는 않았나 봐
가끔 빤히 나를 바라볼 때면
어색해질까 봐, 괜히 딴청만 부렸어
네가 나를 좋아하는 거, 다 알아 근데 그거 알아
너보다 내가 너를 좀 더 좋아하는 것 같아
I mean it, 내 마음이 너보다 앞서가
Oh no, oh no, oh no, 항상
늘 이렇게 곁에 내 옆에 있어 줄래?
조금 느리면 뭐 어때? 나 이렇게 기다릴게
풍선처럼 커지는 맘이 (펑펑), 터지진 않을까
내 맘이 자꾸 막 그래 널 보면 막 그래
바바바 바라바 바야, 토끼와 거북이처럼
바바바 바라바 바야
요즘 따라 자꾸만 더 멋져 보여
한 번씩 연락 없으면 괜스레 서운해져
혹시 내가 너무 앞서간 걸까?
조급해지면 난 괜한 투정을 부려
네가 나를 좋아하는 거 다 알아 근데 그거 알아
너보다 내가 너를 좀 더 좋아하는 것 같아
I mean it, 내 마음이 너보다 앞서가
Oh no, oh no, oh no, 항상
늘 이렇게 곁에 내 옆에 있어 줄래?
조금 느리면 뭐 어때? 나 이렇게 기다릴게
풍선처럼 커지는 맘이 (펑펑), 터지진 않을까
내 맘이 자꾸 막 그래 널 보면 막 그래
I'm in love with you
조금만 더 서둘러줘, 우린 할 일이 많은데
늘 이렇게 곁에 내 옆에 있어 줄래? (Oh) ( Oh))
조금 느리면 뭐 어때? 나 이렇게 기다릴게
풍선처럼 커지는 맘이 (펑 펑), 터지진 않을까
내 맘이 자꾸 막 그래 널 보면 막 그래
바바바 바라바 바야, 항상 내 마음이 앞서
바바바 바라바 바야, 바바바 바라바 바야
바바바 바라바 바야, 토끼와 거북이처럼
바바바 바라바 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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